꽃게장(간장게장/양념게장)과 꽃게탕은 제철 꽃게로 즐기기 좋은 대표 메뉴죠! 그리고 제철음식 지금 드시면 good!!!
아래에 간단하고 확실한 조리법 두 가지(꽃게장 / 꽃게탕)를 각각 알려드릴게요.
🦀 1. 간장게장 (기본 간장 꽃게장)
✅ 재료 (4인분)
꽃게 4마리 (암게면 더 좋아요)
물 4컵
진간장 2컵
맛술 1컵
설탕 2큰술
다시마 1조각
양파 1개, 마늘 10쪽, 생강 1쪽,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통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꽃게 손질
→ 솔로 깨끗이 씻고, 배딱지 제거 후 물기 제거.
2. 양념 간장 끓이기
→ 냄비에 물+진간장+맛술+설탕+양파+마늘+생강+대파+청양고추+다시마+후추 넣고
한 번 팔팔 끓인 후 다시마 건지고 식혀주세요.
3. 게 담기
→ 식힌 간장물을 체에 걸러 꽃게가 잠기도록 부어 냉장 보관.
4. 숙성
→ 하루 지나 간장만 따라내어 다시 끓이고 식혀서 다시 붓기 (2회 반복하면 깊은 맛)
→ 2~3일 숙성 후 드세요.
📌 보관 팁:
냉장 3~4일, 냉동 보관 시 2주 이내 드시는 게 좋아요.
🌶️ 2. 꽃게탕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 재료 (4인분)
꽃게 2~3마리
무 1/3개 (두껍게 썰기)
미나리 한 줌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된장 1/2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 1.5L (육수 내면 더 좋아요)
✅ 육수
멸치 10마리, 다시마 1조각, 새우 3~4마리 넣고
10분 정도 끓인 후 건더기 건지기
✅ 끓이기 순서
1. 꽃게 손질 – 다리 끝 잘라내고 등딱지 열어 내장 정리.
2. 육수 준비 – 멸치다시 육수 끓이기.
3. 국물 밑간 – 무,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국간장 넣고 끓이기.
4. 꽃게 넣기 – 무가 반쯤 익으면 꽃게 넣고 끓이기.
5. 야채 넣기 –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기.
6. 마무리 – 마지막에 미나리 넣고 간을 소금으로 맞추면 완성!
📌 팁:
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살이 질겨지니 10분 내외로 끓이세요.
청주 1큰술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탁월😀
🦀 꽃게탕대용량( 600인분) 레시피
대량조리용이니 조리 동선·재료 손질·양념 비율을 모두 단체 급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1. 기본 정보
1인 기준 국물량: 약 350ml
총 필요량: 약 210L (국물 기준)
조리기구: 100L 이상 대형 국솥 3개 또는 70L 솥 4개 분할 조리 권장
1회 끓이기량: 약 150~200인분 기준 나누어 조리
🦀 2. 재료
재료 1인분 600인분 총량 비고
꽃게 1마리(200g) 약 120kg (600마리) 암게/숫게 혼합 가능
무 50g 30kg 도톰하게 썰기
양파 20g 12kg 채썰기
대파 10g 6kg 어슷썰기
미나리 10g 6kg 마지막에 넣기
청양고추 2g 1.2kg (약 120개) 매운맛 조절용
마늘(다진 것) 5g 3kg 비린내 제거
고춧가루 4g 2.4kg 매운맛 조절
된장 2g 1.2kg 깊은 맛용
국간장 3g 1.8kg (약 1.8L) 간 조절
소금 1g 0.6kg 마무리 간
청주(또는 맛술) 2g 1.2L 비린내 제거
물(또는 육수) 350ml 210L 멸치·다시마 육수 권장
🍲 3. 육수 내기 (기본 베이스)
육수 재료 (총 210L 기준)
물 210L
국물용 멸치 3kg
다시마 500g
건새우 500g
→ 센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 제거,
→ 약불로 20분 끓여 육수 체에 걸러 사용.
👩🍳 4. 조리 순서
1. 꽃게 손질
솔로 깨끗이 씻고 배딱지 제거, 다리 끝 자르기.
등딱지 열고 내장 제거.
2. 육수 끓이기
큰 솥에 육수 재료 넣고 20분 끓인 뒤 건더기 건짐.
3. 국물 밑간
육수에 무, 된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국간장 넣고 10분 끓이기.
4. 꽃게 넣기
손질한 꽃게를 넣고 센불에서 7~10분 끓임.
비린내 제거용 청주를 이때 넣기.
5. 야채 넣기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기.
6. 마무리
불을 줄이고 미나리 넣은 뒤 간을 소금으로 맞추기.
📌 꽃게는 너무 오래 끓이지 마세요!
10분 이상 끓이면 살이 질겨지고 국물이 탁해집니다.
🧂 5. 맛 포인트
국물이 맑고 칼칼하게 하려면 고춧가루를 국물에 직접 풀지 말고
양념장 형태로 미리 만들어 체에 걸러 넣기 (고운 입자만 우러나게).
청양고추 일부를 후반에 넣으면 향 유지에 좋아요.
소금 간은 마지막에 조절 (꽃게에서 간이 나옴).
1️⃣ 맑고 시원한 국물형 — 국물 투명, 감칠맛 중심 (된장 약간만)
2️⃣ 칼칼한 얼큰국형 — 고춧가루·청양고추 충분히, 매콤한 급식형